PV7 차박, 시트 떼면 불법이라더니… 처음부터 떼라고 만든 좌석을 달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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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2026-10-05] 떼어 내는 좌석(롱레일 이지 리무브 시트)은 기아 발표상 컴팩트 모델 기준이고, 차박 장소 비율은 「가장 선호하는 장소」 응답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정 댓글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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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7 7인승(기아 발표상 컴팩트 모델 기준)에는 처음부터 떼어 내라고 만든 좌석이 달려 나옵니다. 차박을 하려고 등록된 좌석을 승인 없이 떼고 다니면 불법 튜닝이 될 수 있고(자동차관리법 제81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2023년 한국교통안전공단 단속에서 좌석 탈거 등 승차장치 임의 변경이 835건 적발됐습니다. PV7 롱은 카니발보다 19.5cm, 스타리아보다 9.5cm 길고, 앞뒤 바퀴 사이는 PV5보다 50.5cm 멉니다. 다만 짐칸 길이·높이와 좌석을 뗐을 때의 등록 방식,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아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차박은 공짜가 아닙니다. 공영주차장(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설치한 주차장) 야영·취사는 2024년 9월 20일부터 과태료 30만 원부터, 자연공원 지정 장소 밖 야영은 20만 원부터입니다. 대신 국립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은 1만 4천~1만 5천 원, 국립공원 자동차야영지는 1만 5천~1만 9천 원입니다. 그리고 차박은 평균 2.7명이 떠납니다(한국관광공사 2024년 기준 실태조사). 전기 밴 레저 시리즈 4편입니다.

00:00 시트 떼고 차박하면 불법일까
01:20 PV7 공개 제원 — 카니발·스타리아보다 얼마나 길까
03:48 어른이 누우려면 — PV5 짐칸 2m 25cm, PV7은 아직 공개 전
05:56 좌석 떼기와 튜닝 승인 — 적발 835건
08:11 제조사가 비워서 파는 차 — PV5 도너 모델
09:10 차박 금지 구역 — 공영주차장 과태료 30만 원
11:20 하룻밤 1만 5천 원 — 공공 오토캠핑장
14:10 차박은 평균 2.7명 — 11인승이어도 두세 명
15:45 PV7 차박 전에 확인할 세 가지

전기 밴 레저 시리즈
· 1편 캠핑카 81%와 PV7 — https://youtu.be/1MoQXZNHqoE
· 2편 11인승과 버스전용차로 — https://youtu.be/Ne6biYMOIPY
· 3편 전기 밴 차박의 충전비와 전기 — https://youtu.be/wDF-cqcnZbY
· 4편 PV7 차박 공간과 잘 곳 (이번 편)

같이 보면 좋은 편
· 기아 PV7이 나오는 2027년… 「코 없는 1톤 트럭」을 새로 만드는 마지막 해 — https://youtu.be/u32O0bQPAdk

참고한 자료
· 기아 PV7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그룹 2026년 9월 14일)
· 기아 PV5 카고·패신저 카탈로그 (2026년 9월) · 기아 카니발 카탈로그 (2026년 8월) · 현대 스타리아 카탈로그
· 기아 PV5 WAV·오픈베드·패신저 도너 모델 출시 (현대자동차그룹 2026년 1월 28일)
· 자동차관리법 제34조·제81조 (2026년 6월 3일 시행)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3년 자동차안전단속 결과
· 국토교통부 캠핑카 튜닝 차종 확대 (2020년 2월 28일 시행)
· 주차장법 제6조의3·시행령 과태료 기준 · 자연공원법·시행령 · 해수욕장법 (국가법령정보센터)
· 산림청 고시 제2025-55호 국립자연휴양림 이용료 기준
· 국립공원공단 야영장 요금 안내 (공통 요금표·몽산포·설악동·사기막)
· 한국관광공사 「2024년 기준 캠핑이용자 실태조사」
· 국가기술표준원 제8차 한국인 인체치수조사 (2022년 3월 발표)

이 영상은 특정 차량의 구매나 개조를 권하는 영상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PV7 제원은 2026년 9월 공개 기준이고 출시 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태료와 벌칙은 2026년 9월 현행 법령 기준이며, 캠핑장 요금은 공시된 공통 요금이라 야영장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이미지 일부는 AI로 생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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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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